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48440?sid=100
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씨와 인권단체들이 오는 26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요 의제와 공동성명에 국군포로·납북자·억류자 문제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호소하는 서한을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보냈다.
김씨와 북한인권시민연합, 한보이스, 북한정의연대, 6·25 국군포로가족회, 물망초,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등 인권단체 6곳은 20일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에게 국군포로·납북자·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등도 참조 대상에 포함됐다.
2022년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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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 중인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씨와 인권단체들이 오는 26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요 의제와 공동성명에 국군포로·납북자·억류자 문제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호소하는 서한을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보냈다.
김씨와 북한인권시민연합, 한보이스, 북한정의연대, 6·25 국군포로가족회, 물망초,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등 인권단체 6곳은 20일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에게 국군포로·납북자·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등도 참조 대상에 포함됐다.
2022년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