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에 실종 국군포로 관련 질의(조선일보)

외교 소식통 “강제 실종으로 간주한 것”

김은중 기자

입력 2022.11.17. 06:00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11/17/YJKNHBNA5ZF2DNGBWJ65FJJMFU/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달 29일 서울유엔인권사무소에서 6·25 국군포로가족회, 물망초, 6·25전쟁남북인사가족협의회,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등 국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TJWG 제공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달 29일 서울유엔인권사무소에서 6·25 국군포로가족회, 물망초, 6·25전쟁남북인사가족협의회,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등 국내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TJWG 제공